사랑하는 현수에게
내 앞에 나타나주어서
내 안에 들어와주어서
나를 웃게 해줘서
나를 사랑해줘서
정말 너무 고맙고 사랑해.
너를 많이 사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.
힘들고 슬플 때는 언제든지
기댈 수 있는 나무가 되어주고
앞이 어두울 때
길을 비춰줄 수 있는 등대가 되어주고
언제나 자기가 마음 놓고 돌아올 수 있는
있을 곳이 되어 주고 싶어.
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현수야
언제나 내가 지켜줄게
그리고 많이 웃을 수 있게
행복하게 해줄게 ❤